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동안전사고 대처능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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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기사입력 2019-05-02 [15:53]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아동안전사고 대처능력 도모     ©



[보건복지타임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2019년 6~9월까지 ‘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등 종사자 및 학부모이다.

 

교육 장소는 서울·경인·부산·대전·대구·광주 소재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이며, 기존 서울·경인에서 총 6개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은 아동보호자의 아동안전사고에 대한 인지 및 대처능력 향상과 가정 내 아동안전교육 전문가로서의 역량 함양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교육은 신청 기관에 응급처치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관한 체험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을 마친 대상자들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명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관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찾아가는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은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 등을 통해 5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교육신청을 접수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아동안전사이버교육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발원은 아동 관련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아동 보호자의 역량 강화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기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에 관한 체험중심 교육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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