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겸 작곡가 ‘양지원’ 내 이름은 트로트 음악감독 낙점

가 -가 +

백재호 기자
기사입력 2019-05-08 [09:53]

▲ 트로트가수 겸 작곡가 ‘양지원’ 내 이름은 트로트 음악감독 낙점     ©



[보건복지타임스] 재능부자 트로트가수 양지원이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에 음악감독으로 낙점됐다. 양지원은11살에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며 ‘나의 아리랑’ 으로 첫 데뷔를 했다. 어느덧 10여년차 베테랑 가수다. 누래 뿐만이 아닌 탁월한 작곡 능력 까지 다 갖춰져 있다.

 

현재 ‘내 이름은 트로트’에서 극 증 주연배우가 부를 곡까지 양지원의 손에서 탄생했다. 젊은 감각과 세련된 EDM으로 선보일 것 같다.

 

양지원 트로트 가수의 일거수 일투족이 다시 한번 조명을 받고 있다. 4살부터 트롯 신동 소리를 들었던 양지원이 이날 오전 한 방송에 출연, 그의 과거지사를 언급했기 때문.

 

양지원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백재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보건복지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