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니 ‘돈워리트러블에센스’ 온누리약국 입점 ... 동네 약국에서 즉시구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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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기사입력 2020-03-17 [16:22]

▲ 스피니 ‘돈워리트러블에센스’ 온누리약국 입점 ... 동네 약국에서 즉시구매 가능  ©



[보건복지타임스] 스피니 ‘돈워리트러블에센스’가 지난 2일 온누리약국에 입점했다. 온누리약국은 전국 200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여드름성 피부트러블이나 칙칙한 피부로 고민하던 청소년들은 면세점이나 인터넷이 아닌 동네 약국에서 즉시구매가 가능해졌다.

 

따뜻한 봄이 왔다. 피부의 유분은 기온이 상승하며 번들거림과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키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천연 단일물질 돈워리트러블에센스(약칭:돈워리)는 ‘오발리신’과 피부 미백 및 피부 주름 개선 조성물인 ‘바이오 펩톤’ 특허 성분으로 이뤄져 여드름 주원인인 항염증 여드름균(P.acenes)을 억제하는 능력이 있다. 돈워리 특징은 ‘수분 손실, 노화 촉진, 유·수분 밸런스 파괴, 각질 발생, 트러블 유발, 외부 세균 보호 약화’ 등 피부 염증에 도움이 된다.
 
더마캠프 이동원 대표(이학박사)는 “이번 돈워리트러블에센스 온누리약국 입점은 청소년들의 손쉬운 구매를 위해 진행됐습니다. 제품이 많이 알려지면서 인터넷 위주로 판매를 해오던 방식을 매장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졌습니다. 여드름이 자주 생기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구매 번거로움을 해결해 보고자 온누리약국 입점을 진행하게 됐는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민호 국내외마케팅 총괄이사는 “우선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우리 대한민국 힘내십시오, 현재 코로나19 위기에도 스피니 제품을 꾸준히 찾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매일 착용하는 마스크가 피부트러블의 원인인 듯 싶습니다.

 

이럴 때 항균효과가 강한 스피니 카리비누를 함께 사용해 주면 피부트러블에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봅니다. 지금 돈워리트러블에센스와 스피니카리비누는 중국 1억개 수출을 앞두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출이 지연되고 있었으나 비누의 항균성을 보고 바이어들이 몰려드는 상태입니다. 스피니는 세계적 브랜드로 커가고 있습니다. 자만하지 않고 초심대로 이어 가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십시오” 라고 말했다.

 

한편 스피니는 생산량을 늘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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