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후, ‘룰루랄라 전당포’ 주연 확정! 하반기 쉴틈 없는 캐스팅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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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호 기자
기사입력 2020-08-05 [10:18]

 

[보건복지타임스] 배우 문지후가 토종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선보이는 드라마 ‘룰루랄라 전당포’의 민호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드라마 ‘룰루랄라 전당포’는 사람의 감정을 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두 노인부부가 운영하는 전당포에 가장 고민거리이던 감정 하나씩을 맡긴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물로 채윤, 민호, 창민 세 대학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문지후가 맡은 민호역은 장난끼 넘치고 재치 있는 성격으로 절친 채윤, 창민과 함께 문예창작과 트리오를 연기한다.

 

룰루랄라 전당포는 가장 고민이었던 ‘감정’을 내려놓는다면, 과연 더 나아질까? 라는 고민을 화두로 하여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줄 예정이다.

 

문지후는 드라마 ‘저글러스’, ‘진심이 닿다’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웹드라마 ‘눈 떠보니 세명의 남자친구’까지 캐스팅되며 다양하게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20 상반기 ‘리니지M’ ‘카누 디카페인’ ‘LG디오스’등 다양한 CF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뒤 하반기 ‘솔로말고멜로’에 이어 ‘룰루랄라전당포’ 주연 소식 등 연일 캐스팅 기사를 쏟아내며 바쁜 나날을 예고하고 있다.

 

‘룰루랄라전당포’는 라제떼가 제작하고 토종 OTT 플랫폼 웨이브와 경기 콘텐츠 진흥원이 선정한 뉴 미디어 콘텐츠 제작, 유통지원 4가지 프로젝트 중 하나로, 양 기관이 4편의 작품의 제작비를 지원하며, 웨이브에서는 PPL 및 홍보 마케팅, 경기 콘텐츠진흥원에서는 경기도 촬영 장소등을 지원한다.

 

토종 OTT플랫폼 WAVVE(웨이브)에 12월 선공개 될 예정이다.

 

사진 = 모먼트글로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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