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국제로타리 3620지구 통 큰 기부

- 피해복구 자원봉사자에게 간식 500인분 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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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0-08-10 [10:49]

▲ 아산시 국제로타리 3620지구 통 큰 기부     ©아산시

 

[보건복지타임스] 아산시 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차호열)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간식 500인분을 기부했다.

 

3일 발생한 집중호우로 도로유실, 주택침수 등 다양한 수해가 발생한 이후 일 평균 500명의 자원봉사자가 현장에 투입되어 복구에 전념하고 있다.

 

본업을 뒤로한 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달려온 자원봉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국제로타리 3620지구가 나섰다. 자원봉사자들이 든든하게 먹고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간식 500인분을 기부한 것이다.

 

차호열 총재는 “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도울 방법을 생각하다 현장에서 피해복구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게 됐다”며 “신속하게 피해가 복구되어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제로타리 3620지구에서 기부한 간식은 현장에 투입된 자원봉사자들과 군부대원에게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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