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마동 ‘어르신 비대면 인지자극 학습 프로그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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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기사입력 2020-08-20 [14:17]

 

[보건복지타임스] 오산시 세마동(동장 김강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고립이 고조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인지자극 학습지를 제작·배부해 실시하는 비(非)대면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비대면 인지자극 학습지는 명패 만들기,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 10일 분량의 인지자극 학습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매예방 퍼즐 및 자석칠교 등 인지자극 학습 물품 지원을 통해 대상자들이 자기주도학습을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지자극을 위한 학습물품을 대상자의 가정으로 배달하고 유선 안내를 통해 비대면 학습으로 진행된다.

 

김강경 세마동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향후 프로그램 평가 등을 반영해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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