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씨컴퍼니, 빨아 쓰는 구리섬유항균패션 픽업카퍼키스마스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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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희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15:17]

 

▲ 에스씨컴퍼니, 빨아 쓰는 구리섬유항균패션 픽업카퍼키스마스크 출시     ©

 

[보건복지타임스]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19(COVID-19)로 세계는 지금 불안전·불안정하다. 손 소독제와 마스크 수요량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으나 코로나바이러스19 감염 확진자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방심을 틈타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바이러스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어느 곳이든 마스크 착용은 이제 필수고 예의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아야 한다. 어쩔 수 없이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힌 마스크다.

 

요즘 같은 더위에는 평소보다 숨쉬기가 더 답답하고 습기로 인한 불쾌지수만 오르기 마련이다. 게다가 패션과는 전혀 거리가 먼 검정색, 하얀색의 마스크는 외출 시 스타일까지 구긴다. 마스크가 생활건강패션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제 마스크도 편안함과 스타일이 필요하다.

 

지난 8월 10일 에스씨컴퍼니는 스타일과 항균 기능을 강화한 빨아 쓰는 항균패션마스크 픽업카퍼키스마스크를 출시했다. 출시와 동시에 기대 이상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인 마스크는 일명 연예인 마스크로 많이 알려져 있다. 매일 새것처럼 상쾌함을 유지하면서 스타일을 망치지 않는 마스크다.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은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마스크며 옷과 함께하는 패션아이템이다. 구리 섬유 안 감으로 제조된 픽업카퍼키스마스크는 높은 항균력을 갖춘 기능성 마스크다. 세균증식을 억제시켜 방취효과를 얻을 수 있다.

 

 

속건, 냉감 소재를 활용한 원단의 시원하고 뽀송한 느낌은 곧 들이닥칠 불볕더위 폭염에도 답답함 없이 일상을 상쾌하게 착용할 수 있다. 오랫동안 세탁해서 사용해도 항균력을 유지해가며 착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권순철 대표는 “픽업카퍼키스마스크는 50번 빨아쓰는 경제적인 마스크다. 자극 없는 섬유를 사용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생기는 피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고, 귀를 당기지 않아 귀가 안 아프다. 착용 상태에서 활동 또는 운동을 해도 냄새와 축축함이 덜하다. 세탁 후에도 향균력이 유지되는 내구성이 탁월한 워셔블 마스크다. 시원함과 피부보호를 위해 최상급 원단 효성 아스킨 겉감을 사용해 UV차단을 했다.

 

또한 실내에서는 비말차단 마스크로 야외에서는 UV차단 마스크로 겉감과 안감의 완벽한 조화로 365일 4계절 사용이 가능한 기능성 마스크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대표는 “구리 마스크라고 다 같은 마스크가 아니다. 진짜 동도전사(구리섬유)를 촘촘히 사용한 믿을 수 있는 카퍼키스마스크다. 비말 차단이지만 숨쉬기 편한 겉감과 안감, 2중 구조로 확실한 비말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수 원단 사용으로 숨쉬기는 더욱 편해졌다. KOTITI 시험연구원 테스트에서 인체에 무해하며 공기투과성, 원단의 성능, 향균력 등의 우수성을 검증받았다. 세계적인 인증기관 intertek에서 원단의 성분 및 성능을 테스트했으며, 해외로 수출 가능한 제품임을 인증받았으며, 깨끗한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이다. 포장재도 식품을 담는 고품질의 포장재 즉, 실용적이고 위생적인 지퍼백 포장을 사용한다”고 강조했다.

 

픽업카퍼키스마스크 종류는 스킨베이지, 메탈그레이, 밀키블루 3가지 색상 프리사이즈다. 스판덱스가 포함되어 신축성이 좋고, 일반 성인 사이즈로 여성, 남성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쇼핑 스마트스토어 및 기타 오픈마켓에서 소비자가 19,900원 제품을 론칭기념 9,900원 5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대량구매문의는 네이버에서 픽업카퍼키스마스크를 검색한 후 포장지 뒷면 제조ㆍ판매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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