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포상금으로 사랑나눔 실천

- 관내 장애인단체 5개소에 위문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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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0-09-24 [11:06]

▲ 위문금을 전달한 후 전병관 과장(왼쪽)과 김영돈 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

 

[보건복지타임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3일 추석을 맞이해 충남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평가 종합대상(기관) 인센티브 포상금으로 마련된 위문금을 관내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

 

위문금은 장애인들의 재활자립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시지회(회장 김영돈) 등 4개 장애인단체에 전달됐다.

 

김영돈 회장은 “열심히 일해서 받은 포상금을 장애인단체에 기부해줘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중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제도는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의 생산품에 대한 우선구매를 확대함으로써 중중장애인의 일자리 확충 및 직업재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의거 공공기관은 물품과 용역 총 구매액의 1%이상을 우선구매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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