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중읍 바르게살기위원회,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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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기사입력 2020-10-05 [14:25]

 

[보건복지타임스]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안중읍위원회(위원장 이선범)는 지난 28일 민족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안중읍 바르게살기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을 다문화, 독거노인 등 56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반찬나눔행사를 넘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관내 취약계층 이웃의 외로움을 덜어주고자 노력했다.

 

이선범 위원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오늘과 같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힘든 시기에 찾아온 명절이지만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드시고 희망 가득한 추석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다문화 가정 지원 행사와 함께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선바자회 및 음악회, 환경정화캠페인,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 반찬나눔행사 등 안중읍 일대에서 참 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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