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우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대상 긴급복지지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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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11:19]

▲ 김포시 사우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대상 긴급복지지원 교육     ©김포시

 

[보건복지타임스] 사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이자)는 지난 23일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긴급복지지원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에 필요한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에 대한 신속지원의 필요성에 따라 제정된 긴급복지지원법상의 의무교육에 해당한다.

 

교육에 참석한 주이자 사우동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갑자기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다. 또한 그간 명예 공무원들의 제보로 복지수혜를 받게 된 가구가 많이 있었다”며 “민·관 합동으로 복지사각지대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을 격려했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위기상황이 발생한 저소득 가구 주소득자의 실직, 휴․폐업, 기초수급 중지․미결정, 이혼, 중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한 수술, 화재 등의 위기상황에 처한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의 저소득 계층에게 생계․주거․의료비를 단기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보건복지상담센터(국번없이 129)를 통해 1년 365일 24시간 신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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