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종교시설 대상 방역물품 지원

코로나 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종교시설에 방역물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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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11:14]

[보건복지타임스]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관내 종교시설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0월 23일 현재 김포시에 소재하면서 활동하는 종교시설이며 마스크, 살균제, 손세정제 등 25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종교시설 대표자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신청서와 종교시설 입증자료(사업자등록증, 고유번호증, 종교단체등록증 등)를 구비해 종교시설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김포시청 문화관광과로 우편, 이메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집합제한 행정명령 방역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교단체를 지원하고 김포시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고자 이번 방역물품 지원을 결정했다.

 

종교시설 방역물품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 공고문(https://www.gimpo.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관광과 문화재팀(☎980-2485)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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