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군 개군면, 복지위기가구 가정방문 및 사각지대 발굴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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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1-02-26 [12:45]

 

 

[보건복지타임스] 양평군 개군면(면장 이경구)에서는 지난 24일부터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손소독제와 샴푸세트 등의 위생용품을 전달하며 명절 이후 건강 상태, 생활환경 점검 활동을 시작했다.

 

방문 목적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족 및 지인들의 방문이 줄어드는 현 상황에서 고독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 대상 가정을 방문, 안부 확인 및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연계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함이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물질적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살펴보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개군면에서는 이번 대상자의 가정방문 활동뿐만 아니라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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