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기가구 발굴 적극 나서

전체 4,883세대 대상 홍보물 배부 예정, 1일 601세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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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기사입력 2021-04-02 [11:11]

 

[보건복지타임스]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명흠·이한연)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에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직접 제작한 홍보물을 일산동 전체 4,883세대에 배부하기로 하고 우선 4월 1일 1·2통 지역 601세대에 전달을 마쳤다.

 

황명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고립 및 경제적 위기가구 증가에 따라 신속한 발견과 적절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가 중요해졌다.”며,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일산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한연 공공위원장은 “위기가구 발견 시 별도의 행정절차 없이 신속히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일산동 좋은이웃’ 을 올해 3월부터 상시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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