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속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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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기사입력 2021-07-23 [16:51]

[보건복지타임스] 서천군 마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병문, 전종석)는 지난 22일 폭염에 취약한 홀몸어르신 36세대를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편안한 마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2년째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월 1회 홀몸어르신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병문 민간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외출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보람되고 뿌듯하다”며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조성에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종석 마산면장은 “코로나 19장기화로 더욱 단절된 홀몸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및 건강유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돌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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