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유가공공장, 추석 명절 맞이 라면 후원

가 -가 +

김은영 기자
기사입력 2019-09-11 [09:30]

 

 

[보건복지타임스] 삼양식품㈜ 유가공공장(대표 김정수)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0일(화) 문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80만 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삼양식품(주) 유가공공장은지난 2016년부터 민속 명절인 설과 추석마다 총 4백 24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오고 있다.

 

김정수 대표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나눔 문화 확산으로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김은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보건복지타임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