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20여명 참여,‘생각의 장애를 넘어’함께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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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아 기자
기사입력 2019-10-01 [12:36]

 

[보건복지타임스]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조양식)는 지난 9월 30일 의왕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으로 차별받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은 의왕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생각의 장애를 넘어-함께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면 우리는 다 같아요 ▲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사람은 모두 소중해요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세상을 향하여 ▲장애인 숨은권리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은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일과 2일, 7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조양식 센터장은“이번 캠페인으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확대돼 의왕시 내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살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옹호와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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